경쟁률 높아지는 건 당연한 거라고 보고 선택한 길이고 단지 취업만을 위한 것이 아닌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선택한 길이라 오히려 이제야 맞게 뽑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실 이건 맞는 것도 아니죠 100대 1이라도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선택했으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ㅠㅠ 모두가 모든 교대생을 치지는 않았으나 믿고 맏길 교사가 없다고 하셔서...
|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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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높아지는 건 당연한 거라고 보고 선택한 길이고 단지 취업만을 위한 것이 아닌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선택한 길이라 오히려 이제야 맞게 뽑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실 이건 맞는 것도 아니죠 100대 1이라도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선택했으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ㅠㅠ 모두가 모든 교대생을 치지는 않았으나 믿고 맏길 교사가 없다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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