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너익들한텐 정말 친구같은 아빠야. 잘해줘. 근데 여자관계가 저래.. 항상 응원했는데 이젠 지치기도 하고 안좋은 생각이 드는 것 같아서... 내가 이상한가 싶어.. +바람끼가 좀 있어. 친엄마와도 바람으로 이혼
|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
제목 그대로... 너익들한텐 정말 친구같은 아빠야. 잘해줘. 근데 여자관계가 저래.. 항상 응원했는데 이젠 지치기도 하고 안좋은 생각이 드는 것 같아서... 내가 이상한가 싶어.. +바람끼가 좀 있어. 친엄마와도 바람으로 이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