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족이라도 내 물건 쓰는거 진짜 제일 싫어하는데 나 잘때마다 몰래 문열고 들어와서 화장품 쓰고 안쓴척, 걸리면 미안. 이 두마디가 끝임.
렬루 화나는데 엄마는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며 언니인 내가 봐달라는데 난 언니고 뭐고 그딴거 필요없고 쓴거 돈으로 내뱉으라고 하고싶음.
아니 화장품 이번에 큰맘먹고 비싼거 샀는데 나도 아껴서 쓰는걸 지문 묻혀가면서 쓴 자국 그대로 남겨두고 가는건 나 호박엿 먹으라는거 아닌가?
진짜 화딱지나 죽겠어. 별거 아닌거 가지고 이렇게 화내는 것도 싫고 그 별거 아닌 게 내 하루 성격을 망쳐놓는것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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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