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나오기만 하면 거의 취업보장이니까 부모님이 교대가라고 하셔서 학창시절에 교대 준비했던 사람인데 교대 들어가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교대생들 입장 생각해보면 맘이 짠하다.. 게다가 교대는 출신대학 지역 가산점 붙어서 타지역 임용고시보는게 쉽지않거든..ㅠ 요즘 난리난 서울교대 들어갈 수준이면 내신 1.2이내, 최소 서울상위권 학교 갈 실력은 되는 사람들이거든.. 일반서울상위대학 마다하고 취업메리트보고 교대에 간건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듬.. 추가적인 생각이 있다면 예전에 초등임용이 (말이 나왔어야 할정도로) 사람을 좀 많이 뽑았대자나? 그래서 대기자들이 많은거구..? 현 정부에서 발표한 복지,소방,경찰 공무원 수를 증가시킨다는 것도 지금은 맞는 거 같지만 몇 년뒤면 뽑는 수가 급격히 줄어서 말 나올거같다.. 난 지금 대학생인데 그쪽계열 꿈꾸는 내 동기들은 제대하고 나면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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