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너도 떠날 거면서, 헤어질 거면서 왜 나한테 상처주고 갔냐 그러니까 맘 편했냐 이런 너에게도 하나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면 상하는 일이고 미안한 일이라면 미안한 일인데 4년이 지난 아직도 너를 추억해서 미안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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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너도 떠날 거면서, 헤어질 거면서 왜 나한테 상처주고 갔냐 그러니까 맘 편했냐 이런 너에게도 하나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면 상하는 일이고 미안한 일이라면 미안한 일인데 4년이 지난 아직도 너를 추억해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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