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북카페라고 책 읽는 공간이 있거든 거기 가서 책 고르고 책 읽는데 누워서 읽고 싶은거야 그래서 북카페에 있는 다락방에 올라가서 엎드려서 책 읽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올라오셔서 "이건 아니죠 아침부터..."라고 하셔서 아 여기 있으면 안되나보다 하고 내려갔는데 나한테 나가주세요 이랬어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네 하고 나왔어..나 거기 간지 30분밖에 안됐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니
|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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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북카페라고 책 읽는 공간이 있거든 거기 가서 책 고르고 책 읽는데 누워서 읽고 싶은거야 그래서 북카페에 있는 다락방에 올라가서 엎드려서 책 읽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올라오셔서 "이건 아니죠 아침부터..."라고 하셔서 아 여기 있으면 안되나보다 하고 내려갔는데 나한테 나가주세요 이랬어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네 하고 나왔어..나 거기 간지 30분밖에 안됐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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