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존감이 낮은편이야 특히 외모적인부분에서 학교에서 누가 내 외모에 대한 말을 했는데(나쁜의도x) 그게 또 하필 내가 가장 콤플렉스인 부분이었어 그리고 내 자존감이 낮기도 하니까 그걸 듣고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서 울었었거든 근데 내가 울자마자 친구들이 완전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면서도 울지말라고 토닥토닥 해주고 진짜 괜찮다면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내 칭찬을 해주더라고 나 항상 너 ~할때마다 진짜 ~하다고 생각해서 부러웠어 이렇게 한명이 하면 옆에 애들도 공감하면서 아 맞아맞아 그리고 난 니가 ~할때도 ~하다고 생각했어 이런식으로 나한테 칭찬을 해주는데 그 칭찬들이 되게 구체적이고 사소한것들이라서 더 고마웠고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구들이구나 생각을 했었어ㅎㅎ 그냥 그랬다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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