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치킨집하는데 연매출 2억 좀 넘고 순수익이 1억 5천정도 되는데 친구들이 우리 집 치킨집하는거 알거든 근데 내가 친구집 갔다가 친구 어머니가 치킨집은 할만하니? 너 유학도 간다며 하이고 뭘 또 참 너네 어머니 힘드시겠다 일도 힘들어 애 유학 돈도 많이 들어 이러는거임 그리고 집 어디야? 아 이 아파트 안살겠구나 어디야? 이러면서 주택이냐고 빌라냐고 그럼ㅋㅋㅋㅋ 하 주택이랑 빌라에는 가정형편 어려운 사람들만 사는 줄 앎 그리고 친구이랑 말하다보면 은근슬쩍 우리집 무시하는득이 말함...그냥 식당이나 가게 같은 자영업하는 사람들이 다 돈 못 벌거라고 생각하는듯.....ㅎ 그리고 엄마 동창 분들도 동창회에서 막 엄마 불쌍하다는듯이 보면서 장사는 좀 되니...? 어렵지..? 우리가 가서 좀 팔아줄게이랬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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