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진짜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다... 가만히 있다가도 내가 뭐만 하면 시비조로 겁나 뭐라 하고... 내가 하는 게 다 엄마를 짜증나게 하는지 그거 듣고 나도 뭐라 그러면 못돼쳐어엇어어어어,,,먹어서는 그게 무슨소리냐고 그러질 않나 그래서 엄마가 먼저 그랬잖아 그러면 언제 그랬냐는듯이..ㅇㅇ.....그리고서 다음에 누구한테 이 얘기를 하면 자기 잘못1도 없다는듯 다 내 탓으로만 소설 지어서 얘기하는데 그것도 다 나 들리게 어이가 없음 어른들 얘기하는데 애 말을 듣겠음? 엄마말이 맞나 보다 무슨 애가 그러니 이런식이짘ㅋㅋㅋ... 더워하는것도 잘못이니...? 내가 유독 더위를 많이 타고 심하면 옷 좀만 두꺼워져 겨울에도 더워할정도로 더위를 타는데 뭔 애가 그렇게 더워하냐고 난리 표정이 왜 그렇게 인상쓰고 있냐고 난리 왜이리 기운이 없냐고 난리 잠이 많냐고 난리......ㅎ..ㅏ,,, 나 연예인 이미지트레이닝 받나봐..ㅎ..... 오늘 장염걸려서 새벽부터 점심까지 설사만 하다가 약도 못먹고 진짜 차 안에서 참아가면서 5시간 달려서 집에 겨우 왔거든 게다가 생리에... 잠도 못자고 새벽부터 물 한잔 못마셨는데 당연...기운없을법하지 않니... 굳이 이게 아니더라도 그냥 첫 스타트는 엄마야 가만히 있는데 시비걸고....... 웬만해서는 같이 못다닐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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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