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다 근처에서 펜션짓는 일 하시면서 바다 바로 앞ㅇ 펜션에서 지내시는데 잠은 거기서 자구 나랑만 가는게 아니라 우리 엄마하고 같이 가는고.. 해변가 두개 있고 한쪽은 사람 별로 없는 한적한 바다얌.... 시골이라 근처에 음식점이나 놀데는 없지만 매점은 있어.. 교통비 빼고 따로 들어가는 돈 없구... 그렇게 별로야?ㅠ 친구한테 같이가자고했는데 별로 안가고싶어해서... 우리 부모님하고 같이 있는거 부담스러워서 그런가ㅠ... 근데 부모님이 우리 노는데 따라오실건 아닌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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