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5955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내가 교대를 가고 싶어했던 이유가 아이들이 너무 좋고 잘 가르쳐줘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고싶었던것도 있는데 한편으로 보면 우리 집 형편때문에 안정적인 직업을 원해서 교대를 원했던것도 있었던거같아 내 인식으로는 교대가서 임용만 통과하면 선생님이 될수있다 그니까 교대만 들어가면 모든게 쉽게 이뤄질거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그리고 뉴스 보면서 출생률 감소하니까 교사 뽑는 인원도 적어지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에이 설마 내가 임용 볼때 적어지겠어ㅎ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었고... 

이런 생각들을 했었던 과거의 나를 보면 나도 흔히 말하는 꿀 빠는 루트를 타고싶어했구나 하는걸 느껴서 속물인 사람인거같은 생각이 든다ㅠㅜㅜ 나도 이기적인 사람이였어... 물론 지금은 교대 아니고 다른과로 대학 진학했지만 이번 일 터지고 댓글 읽어보고 하니까 괜히 막 싱숭생숭하네..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한 익인의 넋두리였어ㅠㅠㅠㅠㅠ 다들 좋은 밤 되길?
대표 사진
익인1
나랑 똑같다... 그래서 나도 요즘 기분이 좀 그럼... 뭐라고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서야 겨우 잊고 살았는데 화제가 되니까 다시 생각나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의 선택이 멋져!!나도 좋은 교사가 되고싶어서 왔는데 아이들 경험이 없어서 약간 허상..??같다고 느꼈는대 와서 교수님들 말씀듣고 수업듣다보니까 책임이 더 무겁게 느껴지고 다시 마음 다잡게 되더라구
항상 우리보고 교육의 미래가 되어달라고 변하지않는 참교사로 있어달라고 하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교대로 반수중이었는데 내가 교대를 가려는 이유가 진짜 선생님이 되고싶어서가 아니라는거 이번에 절실히 깨달았어 원래 대학에서 학점관리 스펙쌓기 취업준비에 암청 지쳐있었거든... 그냥 수능 잘보고 교대 들어가서 놀다가 1년 바짝 임용준비해서 안정적으로 살고싶었던거였나봐 반수 준비하는 내내 나는 그런 거 아니라고 합리화 했는데 이번에 깨달았다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ㄹㅇ 회사사람한테 와이프욕은 왜하는걸까..
15:04 l 조회 1
추억 많이 담겼던거라 버리거나 나눔한거 후회하는 물건 있어?
15:04 l 조회 2
냉정하게 28살에
15:04 l 조회 5
나 걍 스펙에비해 잘사는듯...?1
15:04 l 조회 10
컴활은 기본중에 기본이라는데 못따는 건1
15:04 l 조회 3
뭔가 손?이나 팔이 발작하듯이 한번씩 튀는데
15:04 l 조회 4
금토일 3일동안 1.2kg 늘어난거 다시 운동하고 식단하면 돌아오지..?
15:03 l 조회 4
형제가 명의도용해서1
15:03 l 조회 10
나 3-4일간 진상을 너무 많이 만나서 너덜너덜해졌다..
15:03 l 조회 4
사랑니뽑고 2시간뒤에 알바면접갈수있을까
15:03 l 조회 1
헬스장인포알바할때 화장 하고가야할까
15:03 l 조회 2
애 낳아도 혼인신고 안하는 경우 많음?3
15:03 l 조회 12
선물 주고받는 사이인데 맘에 안 드는거 받으면 곤욕임
15:02 l 조회 9
다이어트한다고 몸에 나쁜거 안먹었더니 생리통 사라졌어
15:02 l 조회 6
남자들아 헤어질때 눈물연기 가능해?2
15:01 l 조회 18
직장에 결미새 있었는데 포기한 듯
15:01 l 조회 26
토스 3초 구경 이거는 없어졌다 생기고 또 없어지고1
15:00 l 조회 17
느좋 악세서리 잘 아는사람 1
15:00 l 조회 16
애들아 사랑해..2
15:00 l 조회 31
칫솔 파는 CLIO랑 화장품 파는 CLIO는 서로 다른 회사인거지?
15:00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