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대를 가고 싶어했던 이유가 아이들이 너무 좋고 잘 가르쳐줘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고싶었던것도 있는데 한편으로 보면 우리 집 형편때문에 안정적인 직업을 원해서 교대를 원했던것도 있었던거같아 내 인식으로는 교대가서 임용만 통과하면 선생님이 될수있다 그니까 교대만 들어가면 모든게 쉽게 이뤄질거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그리고 뉴스 보면서 출생률 감소하니까 교사 뽑는 인원도 적어지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에이 설마 내가 임용 볼때 적어지겠어ㅎ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었고... 이런 생각들을 했었던 과거의 나를 보면 나도 흔히 말하는 꿀 빠는 루트를 타고싶어했구나 하는걸 느껴서 속물인 사람인거같은 생각이 든다ㅠㅜㅜ 나도 이기적인 사람이였어... 물론 지금은 교대 아니고 다른과로 대학 진학했지만 이번 일 터지고 댓글 읽어보고 하니까 괜히 막 싱숭생숭하네..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한 익인의 넋두리였어ㅠㅠㅠㅠㅠ 다들 좋은 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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