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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7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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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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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일단 엄마랑 나는 같이 안사는데 내가 엄마한테 계속 화내는 중이거든 좀 심한말도 많이하고.. 엄마는 계속 미안하다고 하긴했는데 이제 내가 계속 심한말하니까 너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나와서 내탓하지말고 어떡할껀지 엄마보고 결정하라했거든 근데 엄마한테 뭘어떡해 이렇게 왔어 뭐라고 답장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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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엄마한테 맘대로 결정하라고 했는데 답장이 저렇게 왔다는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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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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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두 사람의 입장이 정확히 어떤지는 몰라서 좀 조심스럽지만.. 말 그대로 엄마께서 원하시는 결정을 하라고 말씀 드리거나 아님 엄마가 결정을 내리기 힘들거나 곤란한 상황이라면 쓰니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나 결정을 말하면 되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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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지금 계속 화내던 상황이라 갑자기 푸는것도이상하고 내가 엄마보고 다시는 보지말자는 말까지 했거든 그래서 더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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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ㅠㅠ그랬구나.. 이럴 때는 쓰니 마음에 가장 충실하면 되지 않을까? 나도 부모님 자녀로서 화가 나면 심한 말도 해.. 그건 분명히 잘못이긴 한데 당장 내 맘에 후회되거나 화해하고 싶다면 난 상황,분위기 상관 없이 바로 풀려고 노력해! 그게 되게 어려운데 그걸 계속 회피하면 관계가 정말 엉망이 되더라..

쓰니 지금 마음이 아직 풀리지 않았다면 너무 막 나가진 말고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거나 맘을 추스리고 차근히 얘기해보는걸 추천해!
아님 내가 좀 심했다.. 싶으면 솔직하게 화해를 구해보면 좋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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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내가 이상황을 어떻게 할꺼냐고 이러니까 잘지내자짜증내지말고 이렇게 왔다....눈물날것같아 사실 풀고싶은 마음반 아닌거 반이었는데 엄마가 계속 미안하다 하니까 나도 그냥 푸는게 낫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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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내가 보기엔 엄마가 먼저 손 내밀어 준거 같은데? 그 손을 밀치지 말고 꼭 잡아주면 엄마도 나름 용기내셨을텐데.. 금방 화해할 수 있을거 같아~
근데 꼭 말해주고 싶은건.. 순간 분위기나 말로 맘이 유해져서 화해해야지.. 이러면 나중에 또 같은 일로 다투게 되는거 같아. 쓰니 맘이 지금 반반이라면 엄마에게 화가 나거나 서운해서 엄마가 고쳐주고 이해해줬음 하는 부분을 얘기해 보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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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진짜 고마워 아무한테 말도 못하고 계속 끙끙앓고 있었는데 덕분에 털어놓고...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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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응응
나중에도 이런 일이 있다면 쓰니 감정에 충실하되 절대 화해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일은 없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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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응응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도록 해야겠어.. 정말 고마워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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