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9시에 독서실가서 밥 한끼도 못먹고 배고파서 집오면 언니랑 동생은 맨날 맛있는거 다 먹고 없고 나는 대충 라면 삼김 이런걸로 오늘하루 밥 대신하면 엄마는 돈주고 거기서 사먹으라그러고 돈을 주고 이야길하지 내 용돈으로 한달에 문제지 값 감당도 안되는데 사달라고 이야기하면 언니동생 옷사주느라 이번달은 남는 돈 없다고 그러고 진짜 집들어오는게 지옥이다 스트레스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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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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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9시에 독서실가서 밥 한끼도 못먹고 배고파서 집오면 언니랑 동생은 맨날 맛있는거 다 먹고 없고 나는 대충 라면 삼김 이런걸로 오늘하루 밥 대신하면 엄마는 돈주고 거기서 사먹으라그러고 돈을 주고 이야길하지 내 용돈으로 한달에 문제지 값 감당도 안되는데 사달라고 이야기하면 언니동생 옷사주느라 이번달은 남는 돈 없다고 그러고 진짜 집들어오는게 지옥이다 스트레스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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