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얘랑 같이 자면 깔고 뭉갤까봐 ㅠㅠ 그냥 무시햄ㅅ더니 내 방문 앞에서 자구 그래서 미안해서 ㅠㅠㅠㅠ 거실에서 자야항텐데 지금도 옆에 있어 ㅠㅠㅠㅠ 얘가 사람 옆에서 자는거 조아한다 그랬는데 계속 같이 잘수는 없자나ㅠㅠㅠ 밖에 내놓고 내 방문 닫으면 안되게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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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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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랑 같이 자면 깔고 뭉갤까봐 ㅠㅠ 그냥 무시햄ㅅ더니 내 방문 앞에서 자구 그래서 미안해서 ㅠㅠㅠㅠ 거실에서 자야항텐데 지금도 옆에 있어 ㅠㅠㅠㅠ 얘가 사람 옆에서 자는거 조아한다 그랬는데 계속 같이 잘수는 없자나ㅠㅠㅠ 밖에 내놓고 내 방문 닫으면 안되게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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