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다친 펭귄은 수영을 할 수 없어요. 녹고 있는 얼음 위에서 하염없이 자신을 구해줄 북극곰을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북극곰은 오지 않을 거예요. 북극곰과 펭귄은 종이 다르니까요. 그래도 펭귄은 북극곰을 기다려봐요. 얼음이 녹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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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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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다친 펭귄은 수영을 할 수 없어요. 녹고 있는 얼음 위에서 하염없이 자신을 구해줄 북극곰을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북극곰은 오지 않을 거예요. 북극곰과 펭귄은 종이 다르니까요. 그래도 펭귄은 북극곰을 기다려봐요. 얼음이 녹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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