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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0
이 글은 8년 전 (2017/8/07) 게시물이에요
일반화하고 싶진 않지만 내 생각엔 그런 것 같아 열등감에 쩔었다고 해도 할 말 없긴 한데  

난 집안형편이 안좋아서 돈 많이 버는 일?취업?을 해서 고생하신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남들 다 할 때 돈 없어서 못 해본 것들 해보고 싶어 그래서 난 친구랑 얘기할때 난 꼭 나중에 연봉이 높은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얘는 나보고 돈 많이 버는게 뭐가 중요하냐고 그러더라. 집에 돈이 많고 넉넉한 애거든 그래서 내가 하는 생각들을 거의 안해봤을 것 같고 그러니까 공감을 못 하겠다는 생각이들었어 또 내가 돈 없어서 못 논다고 하면 전혀 공감도 못하더라. 어떤 친구는 미국 베트남 여행다니면서 옷이랑 화장품 다 명품인 애가 있는데 얘는....그냥 내 상황 알면서도 노골적으로 다 자랑하곸ㅋㅋㅋㄱ나는 그냥 뭔지도 모르는 명품 브랜드 보면서 감탄하고.. 얘도 마찬가지로 돈이 없어서 뭘 못 한다는 거에 대해 이해를 전혀 못함. 아직 고등학생인데도 돈에 대해 환경에 따라 이렇게 생각이 다른데 사회 나가면 어떨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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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애들은 그런애들 부류를 만나. 논다고 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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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그렇게 부자는 아니고 부족함없는~넉넉한 사이인데 오히려 부모님이 나한테 부족함 없이 해주신 것 만큼 부모님께도 돌려주고싶고 나중에 내 자식도 내가 부모님께 받은만큼 해주고 싶어서 돈 많이 벌고 싶던데...익인이 꼭 성공해서 이루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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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오히려 대학오면 여러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섞여서 그런 거 덜해..!내 기준 그랬어..나도 고등학교 땐 가방이나 지갑 좀 비싼 브랜드 쓰면 애들이 막 우리집 갑부네 어쩌네 그랬는데 대학오면서 그런 얘기 하는 사람도 없고 대부분의 친구들 적당히 자기가 알바하고 용돈 아껴쓰고 그런애들이 대부분이어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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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부모님이 고생해서 번돈으로 내가 누렸으니까 이제 내가 고생해서 번돈으로 엄마가 누렸으면좋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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