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티비보다가 엄마한테 "엄마도 나를 위해서 ~ 할거야?" 하면 당연하다는듯이 그렇지! 하고 대답할때 그리고 고기먹으러 식당갔는데 양이적어서 간에 기별도 안가겠다면서 궁시렁대니까 몇점 먹지도 않았는데 슬쩍 젓가락 놓으실때..
|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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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티비보다가 엄마한테 "엄마도 나를 위해서 ~ 할거야?" 하면 당연하다는듯이 그렇지! 하고 대답할때 그리고 고기먹으러 식당갔는데 양이적어서 간에 기별도 안가겠다면서 궁시렁대니까 몇점 먹지도 않았는데 슬쩍 젓가락 놓으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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