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니까 별로없을거같으니까 내 자랑 좀 한당 ! 내 성격이 많이 모나있어도 아닌건 아니라고 따끔히 말해주고 서운했을까봐 달래주고 갖고싶은거 사다주고 하고싶은거 하게해주고 가고싶은데 같이 가주고 내가 금전적으로 약간 남자친구보다 모자란데 내가 민망하지않게 조금씩 용돈도 챙겨주고 ㅜ.ㅜ 제일 좋은건 같이 잘때 남자친구는 잠이들었고 난 잠이안와서 뒤척거릴때 조금만움직여도 나 꽉잡는거 너무 귀엽다,,, 생리해서 아프면 배만져주고 ㅎㅅㅎ (이건 초록글보고 나도 이런적있는데 생각나서 적었어 ! ) 진짜 내가 살면서 다시 이런남자를 만날수있을까 너무 다정한 사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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