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게 겪어 본게 아니니까 얘기로만 들어도 심각했었지만 영화로보니까 더 심했던 그때 상황이 조금이나마 느껴졌어 물론 영화보다 더 심했겠지만.. 진짜 그때 희생자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진짜 나였다면 저렇게 나설 수 있었을까 생각하면서 나란 존재가 얼마나 비약한 사람인지 느꼈다... 나였으면 절대 못했을 꺼같거든 집에만 가만히 있었을꺼같더라... 아무 것도 안해도 총쏘고 때리고 이랬을때니까... 진짜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지..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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