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게 방학이라서 잠깐 도와주는 중인데 자꾸 나 놀러 가면 눈치 줌 ㅋㅋㅋㅋㅋ 아니 이모는 일하는 거고 나는 잠깐 도와주는 건데 이번에 서울 간다니까 언제 오냐고 자꾸 물아보고 일주일 정도 있다온다니까 기겁 하면서 빨리 오라고 뭐라고 거기 그렇게 오래 있냐고 자기 힘들다고 신경질내먄사 빨리오래 일 좀 하라고,, 한두번도 아니라서 사람이 싫어질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
|
엄마 가게 방학이라서 잠깐 도와주는 중인데 자꾸 나 놀러 가면 눈치 줌 ㅋㅋㅋㅋㅋ 아니 이모는 일하는 거고 나는 잠깐 도와주는 건데 이번에 서울 간다니까 언제 오냐고 자꾸 물아보고 일주일 정도 있다온다니까 기겁 하면서 빨리 오라고 뭐라고 거기 그렇게 오래 있냐고 자기 힘들다고 신경질내먄사 빨리오래 일 좀 하라고,, 한두번도 아니라서 사람이 싫어질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