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안해줬음 좋겠다. 우린 각자의 힘듦이 있는거야 그렇지만 그 힘듦이 시간이 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 괜찮아 지기도 하지. 그래서 그런거야 내가 죽을듯이 아팠지만 후에 그 아픔을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근데 그 아픔을 겪는 지금의 당사자는 너무 죽을 것같단거지. 꿈많은 학생같지만 사실 갈팡질팡하는 방황자에 가까우니까. 꿀수있는꿈은 많지만 이룰수있는 꿈은 없다는 걸 알고있을 나이니까.
|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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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안해줬음 좋겠다. 우린 각자의 힘듦이 있는거야 그렇지만 그 힘듦이 시간이 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 괜찮아 지기도 하지. 그래서 그런거야 내가 죽을듯이 아팠지만 후에 그 아픔을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근데 그 아픔을 겪는 지금의 당사자는 너무 죽을 것같단거지. 꿈많은 학생같지만 사실 갈팡질팡하는 방황자에 가까우니까. 꿀수있는꿈은 많지만 이룰수있는 꿈은 없다는 걸 알고있을 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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