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6370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ㅋ작은오빠가 한 말인데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속상하고 짜증나고 

더 가다가는 오빠가 엄마 때릴 것 같아서 무섭다ㅋㅋㅋㅋㅋ 

 

 

나 임신했을 때도 때리던 아빠였고 나 한 5살 때였나 나랑 내동생 있을 때 냉장고 문 뜯어서 때리려 하길래 그거 닫지도 않는 손으로 말리고 그랬어 

 

그리고 엄청 심했던 날에는 접시랑 칼 같은 것도 우리가 치우고 그랬고 

 

마지막으로 싸우던 날에 엄마가 내이름 부르면서 손 뻗던 거 아직도 기억나 그러다가 엄마가 아빠가 내려친 술병에 맞은 것도 기억나고 

 

그렇게 피 범벅되고 어지러워 진 거 엄마가 다 치우고 도망쳐 나온 게 아직도 기억나고 싸운 거 그냥 다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작은오빠가 그 영향으로 게임중독 급으로 게임에 빠지고 강박증에 분노조절도 못하는 거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진짜 오늘 엄마 휴대폰에 게임 안 깔아준다고 저렇게 말했어ㅋㅋㅋㅋㅋ 진짜어이가너무없다 

 

가족들 명의 끌어모아서 계정 만든 것도 너무 짜증나고 그냥 다 짜증난다아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매일 연락하고 장거리인데 거기까지가서 영화보는 사이
3:30 l 조회 1
배달 시켰는데 공동현관 앞에 두고 갔어 어이없네
3:30 l 조회 2
내일 삼전 하닉 진짜 놀릴수도없게 내릴듯…1
3:29 l 조회 5
헐랭 올림픽 벌써 시작한 종목도 있네
3:29 l 조회 2
4시간 30분 자고 러닝머신 괜찮나
3:29 l 조회 2
나 아미새 엄미새임
3:29 l 조회 5
어플로 벌써 3번째만남임
3:29 l 조회 5
무릎이 너무 뜨거워…
3:29 l 조회 2
나 절에 기도다닐까 해
3:28 l 조회 7
퇴사하고 수면 패턴 개망… 1
3:27 l 조회 13
나는 내 남친 얘기 잘 하기 싫은데 계속 5
3:27 l 조회 9
고양이나 강아지는 진짜 순수할까4
3:26 l 조회 11
회사 다니면서 진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드는 순간
3:26 l 조회 16
솔ㅈㄱ히 자살하고 싶은데 용기 없고 겁 많아서 못함
3:26 l 조회 6
나도 편알하는데 편알인사 안받음...1
3:23 l 조회 34
스토리 이렇게 올릴 정도면 소심한 여잔 아냐? Isfp
3:23 l 조회 17
하 집 가서 씻고 해야하는데 언제 야식
3:23 l 조회 5
부산시가 뭐야?3
3:23 l 조회 18
여자들 영화 누구랑 본건지 안 올리는거6
3:22 l 조회 24
야구랑 컬링은 룰을 몰라서 못보겠어6
3:21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