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고토 모르던 시절 전학 와서 어떤 애가 나 좋다고 따라다녀서 뭣모르고 사귀자길래 세번 거절하고 사겼는데 ㅎ 지 좋아하는애랑 왜 사귀냐고 다른 학교 애한테 맨날 전화와서 욕하고 죽으라하거ㅎ 우리 학교였던 지 친구들 시켜서 화장실 끌고가서 비꼬고 욕하고 폰 검사하고 ㅎ ㅎ.. 다 라ㅎ... 저번에 알바하는데 새로운 애가 왔길래 봤더니 그 애길래 진짜 7년전 일인데도 생각나서 손떨면서 울면서 매니저오빠한테 말했더니 바로 잘랐다 ㅎ...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생각나 가끔 ㅎ 그리고 아직도 증오해 죽었으면 좋겠어 너 말고 너 가족이랑 너에게 좋은 감정을 주건 주변 모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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