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알바하는데 지능이 좀 떨어지는 한 8살난 아이가 자주 오는데 항상 그 어머니 옷에는 아이가 흘린 주스나 아이스크림자국 있고 애가 흘린 침 따라다니면서 닦고 한번은 놀다가 8시쯤에 엄청 놀라시면서 남편 밥차려야하는데 시간 지나버렸다고 허겁지겁 나가는거보고 너무 안쓰러웠던적도 있고 어린 엄마였는데 애 넷에 막내는 기어다니는데 나머지 애들도 어려서 계속 울고 엄마는 버거워하고 두세시간 있다 남편 왔는데 가서 밥먹자고하니까 어머님 애 업고 양손에 애들 잡고 남편따라 나감.. 이런거 보면서 결혼에 한발짝 멀어지고.......그리고 그놈의 밥타령

인스티즈앱
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