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3년전인가 우리집 강아지가 우리집에 온지 얼마 안 됐을때 거실에있는 탁자가 좀 낮은데 거기다 초콜릿 20개정도 들은 박스를 놨었는데 그때는 얘가 그렇게 점프도 활발히 안 하고 낯가리고 있을 때여서 이 탁자에 절대 올라올 일 없겠다 싶어서 놓았는데 가족들이 잠시 마트갔다오고 난 뒤 강아지가 그 박스안에 있는 초콜릿 다먹어버림.. 그리고 군데군데 토에 설사에 아주 난장판이고 나그때 진짜 강아지 죽는줄알았어... 다행히 빨리 발견해서 바로 동물병원 데려가서 위세척하고 토하게하고 약먹고 링거맞고... 진짜 난리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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