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니던 바둑학원이었고 난 당시에 9살 친구 따라서 주말에 학원에 갔었는데 주말이라 그냥 편하게 바둑 두고 노는 분위기였음 근데 거기 원장이 할아버지였는데 자꾸 나한테 자기 무릎에 앉으라는 거임 그래서 걍 생각없이 앉았는데 치마 올리고 팬티를 자꾸 만지더라? 그래서 내려왔음 그랬더니 또 앉으래 9살이라 그랬는지 뭔가 이상하기는 한데 기분이 나쁘긴 한데 그 행위 자체가 성추행이라는 걸 인지를 못 했어 앉으라고 계속 또 그러니까 어차피 옆에 친구도 있었고 그래서 위험하다는 생각까진 못 하고 무릎에 앉았는데 또 만지는거야 몇번을 그러다가 결국 친구랑 나랑 학원 밖으로 나왔고 다신 그 학원 절대 안 갔음 친구 따라서 다녀볼까 했었는데 맘 접음ㅋㅋ 그러고 그냥 그날 친구랑 또 놀이터가서 신나게 놀다가 집에 갔고 며칠만 좀 생각나다가 까먹고 살았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긴 난다.... 으.......... 그 할아버지 지금은 나이 엄청 들어서 죽었을까 2차성징이고 뭐고 그냥 그 쪼끄맣기만 한 애를 만졌다니 지금 생각하면 너무 섬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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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