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도 힘든데 살 뺄시간이나 있냐고 방학 내내 집와서 제대로 잠도 못자고 학교가고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 음식 내내 먹은거 계속 봤으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폭식도 하고해서 살찐거 알겠는데 살찐거 누구보다 내가 더 잘알고 빼고싶은데 시간도 없고 헬스장을 끊어줘 아니면 밥을 집에서 차려줘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상처 받는 말만 맨날 해대고 진짜 지겹고 짜증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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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도 힘든데 살 뺄시간이나 있냐고 방학 내내 집와서 제대로 잠도 못자고 학교가고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 음식 내내 먹은거 계속 봤으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폭식도 하고해서 살찐거 알겠는데 살찐거 누구보다 내가 더 잘알고 빼고싶은데 시간도 없고 헬스장을 끊어줘 아니면 밥을 집에서 차려줘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상처 받는 말만 맨날 해대고 진짜 지겹고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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