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은 전문적으로 한 거 아니고, 그냥 비슷한 환경에 있는 친구들 대상으로 고등학교에서 조금 해보고
봉사활동으로 조금 해봤었다. 지금은 그냥 직업상 학생들을 굉장히 많이 만나기 때문에 애들이 먼저 오면 하고 있고..
근데 분야에 따라 다르고 난 주로 진로, 취업에 관련된거 많이 했었어.
봉사가서 한거는 보통, 가정환경으로 관련되어서 많은 걸 포기하고 있는 아이들이랑 얘기나눈게 대부분인거 같다.
막 겁나 부유하게 돈을 벌고 있는건 아니지만, 내가 실질적 가장이라 나름 자수성가 하고 있는 편이라서..
낮시간이라 많이 없겠지만, 많이 없는 틈에 있으면..ㅋㅋㅋㅋ
현재는 입시랑 출판, 엔터(연예인엔터아냐. 다른 엔터인데, 뭐 일은 비슷한 점이 있긴함) 관련해서 일하고 있고
그전에는 수제화랑 인테리어 쪽에서 했었고...
참고로 입시쪽에 하고 있지만, 난 대학을 안갔고, 고졸이라서 대학은 어쩔수가 없디.
자취도 7년 했으니 자취물어봐도 됨^-^
사실 예전에 쓴 글에 아직도 고민때문에 오는 익인이들이 있길래..

인스티즈앱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