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그냥 같은반이였던 친군데 나룰 못알아보는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가서 성관계 했다고도 말하고 수치의자도 앉고 하니까 아는척하기 민망하긴 한데ㅠㅠㅠㅠㅠㅠㅠ 갈따마다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