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피아노학원에서 작은 ㅍ칠판? 보드마카로 쓰는 거 그거 선물로 받음 난 이거 너무 소중해서 (엄마가 뭘 잘 안사줌) 포장도 안 뜯고 나중에 써야지 하고 있었는데 내가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그거 엄마 친구랑 딸이 왔는데 이 딸이 동생이니까 얘한테 줘도 돼?하는거임ㅋㅋㅋㅋㅋ 내가 싫다고 내거라니까 너 이거 포장도 안 뜯고 안 쓰잖아~ 해서 나 그거 아껴쓰려고 그런거라구 제발 주지 말라니까 동생인데 좀 양보해라 그래서 내가 지금 당장 집 강테니까 주지말라고 엄마가 그런거 사주지도 않지않냐니까 짜증내먄서 나중에 하나 사줄테니까 동생 좀 줘라 하는거임ㅋㅋㅋ 어이어뵤어 그때 너무 슬퍼서 빨리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미 주고 엄마친구는 간 상태 아니 그럼 왜 물어본건데 초2때인디 성인된 지금까지 아직도 화가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