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나... 강남역, 왁싱샵 살인사건으로 심각성을 느꼈는데 최근데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 보고 우리엄마랑 이모가 단지 여자란 이유로 저렇게 살아온게 당연시 됐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고 화난다 게다가 아까 옵ㅊ에서 익들이 들었던 상상을 초월하는 성희롱 발언들... 정말 충격이었어 세상은 아직도 여전히 여자로 살아가기 힘들구나를 느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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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나... 강남역, 왁싱샵 살인사건으로 심각성을 느꼈는데 최근데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 보고 우리엄마랑 이모가 단지 여자란 이유로 저렇게 살아온게 당연시 됐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고 화난다 게다가 아까 옵ㅊ에서 익들이 들었던 상상을 초월하는 성희롱 발언들... 정말 충격이었어 세상은 아직도 여전히 여자로 살아가기 힘들구나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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