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다녀도 안전하고 밤에 택시타도 아무도 걱정 안 하고 더워서 짧은 옷 입어도 시선강간 안 하고 도촬 안 하고 그냥 기본적으로 이정도만 바라는데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 지 모르겠음... 집안 사정이나 가부장적인까지 고치는 건 솔직히 엄청난 시간이 들거야 거의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거고 아직도 그 때 살던 사람들이 존재하고 일단 저정도만 바라는데... 나 독서실 2시까진데 부모님 걱정해서 11시에 간다... ㅜㅜㅜ 에ㅠㅠㅜㅜㅜ 답답해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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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다녀도 안전하고 밤에 택시타도 아무도 걱정 안 하고 더워서 짧은 옷 입어도 시선강간 안 하고 도촬 안 하고 그냥 기본적으로 이정도만 바라는데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 지 모르겠음... 집안 사정이나 가부장적인까지 고치는 건 솔직히 엄청난 시간이 들거야 거의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거고 아직도 그 때 살던 사람들이 존재하고 일단 저정도만 바라는데... 나 독서실 2시까진데 부모님 걱정해서 11시에 간다... ㅜㅜㅜ 에ㅠㅠㅜㅜㅜ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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