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긴 아프고 힘든데 실려가고 쓰러지고 할 정도가 아니라서 주위에선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나는 죽을맛이고....억울한 상황이 너무 많다 아파도 어찌어찌 버텨내고나면 주변에선 뭐야 별거 아니였네 하는 반응들이고...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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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긴 아프고 힘든데 실려가고 쓰러지고 할 정도가 아니라서 주위에선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나는 죽을맛이고....억울한 상황이 너무 많다 아파도 어찌어찌 버텨내고나면 주변에선 뭐야 별거 아니였네 하는 반응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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