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부터 친구인13년지기 친구가 있어 직접적으로 친해진건 중2때이고 내가 중학교때는 45키로 이렇게 나가는데 고등학교가면서 72키로를 찍었어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아직 못뺐고....그대로야... 친구는 다른지방에서 대학다녀서 어제 오랜만에 보고 치킨시켜먹었거든 근데 치킨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친구가 "ㅇㅇ아 넌 진짜 살 쫌만 빼면 이쁠텐데.."이러는거야 이땐 솔직히 기분 안나빴는데 그다음에 하는말이 "몇키로야??비만은 아니지??"이러는데 솔직히 160/70정도가 겉으로 봐도 티가 나긴하잖아????그래서 나는 그냥 몸무게 안 올라가봐서 모르겠어 하고 치킨오니깐 다시 재밌게 놀았거든... 근데 왜 그상황에 나한테 비만아니냐고 물어봤을까???솔직히 내가 비만은 맞는데 겉으로도 어느정도 보이잖아... 내가 기분나쁘면 예민하게 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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