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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자기가 생각하고 확신하는 게 있으면 예외의 상황은 절대 고려를 못 해 본인이 생각하는 게 옳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이상한거라하고.. 그냥 자기가 정답이라고만 생각해 

가족인데 평생 말을 안하고 살 수도 없고 계속 이걸로 부딪칠텐데ㅠㅠㅜㅜㅜㅜ아 어떡하지 진짜 답답하고 대화도 안되고..... 

일을 더 크게 안키우려면 그냥 엄마 말이 맞다하고 가만히 욕 먹으면서 엄마 흥분 가라앉고 혼자 진정하고 그만 할 때까지 기다려야돼 

근데 그걸 몇 년 째 반복하고 참으니까 나도 너무 스트레스받고 나한테 뿐 만 아니라 아빠랑 오빠한테도 그러니까 집안 분위기도 안좋아지고.. 엄마 사상 자체가 저런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자취를 하고 싶은데 엄마가 자취도 못 하게 하고... 나중에 한다 해도 최소 몇 년은 더 이러고 살아야하는데 슬슬 한계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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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우리엄마랑 같다ㅠㅠ 나는 엄마랑 충돌해서 싸우다가 이제 내가 포기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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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또 아빠랑 싸웠는데 아빠가 어제 사촌동생이랑 술 마셨는데 노래방에서 도우미 불러서 놀았다고 혼자 확신해서 말하고 아빠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혼자 엄청 비꼬고 여자들한테 잘들어갔다고 전화는 안오디? 이러고.... 아빠가 화나서 나가서 엄마한테 아빠가 아니라잖아. 아빠가 그럴 사람도 아니고.. 하니까 그냥 무조건 자기 말이 맞대.. 남자 둘이서 술만 마시는게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대ㅠㅠㅠㅜ하 답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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