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고3이고 윗집에서 강아지 3마리 키우는데
공부는 솔직히 안하는데 면접 대비 +자소서 쓰고 (영어로도) 외우는데
윗집에 주인이 없거나 가끔 있을때 강아지 소리가 심해
대학갈라고 자소서도 쓰고 면접대비하는데
윗집에 1번 말했는데
윗집 여자가 자기 남편 당뇨로 발가락 절단해서 거의 못걷고 고혈압 심장병 그런게 있어서 강아지 키운다는데
엄마는 참으라는데
익들 같으면 어떻게 하래?
1내가 참는다
2. 윗집에 말한다
새벽에도 강아지 소리 하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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