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면서 더 활발해졌는데 나가고싶어... 거기있는 한명이 너무 말을 짜증나게해서 근데 별로 싸우고싶지도않고...
다들 자기자랑만하는것같고...........그들과 반대되는 삶을 살고있는 나는 카톡을 읽는것만으로 자괴감이 들어서...어차피
카톡으로만 매일 말하지 약속잡아서 만나는일 거의 없고 마지막으로 만난것도 5월달인가 그럴걸ㅋㅋ 6명인데 2명빼곤 둘이서 만날정도로 친하지도않음
글구 단톡방인데 답장을 강요해....읽십 누군지 자꾸 추리해내고... 귀찮아 죽겟어... 그냥 톡 나오고 연락끊을까...그럼 친구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아싸라
애초에...친구란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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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