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당연히 베란다 문 열고 자는데 어떤 아줌마가 울면서 서럽다고 통화하는 소리가 다 들려 ㅠ 저녁이라 그런지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일부러 창문 쾅하는 소리 냈는데 아줌마가 아직도 울면서 큰 목소리로 통화한다ㅠㅠㅠㅠㅠㅠ 뭐가 서러운진 모르겠는데 아오ㅠㅠㅠㅠㅠ 나 낼 출근이라 6시 기상인데ㅠㅠ 아줌마 다른곳 가주세요ㅠㅠㅠ 저 진짜 자야해요ㅠㅠ 배란다 닫고 잘수도 없고 진짜 짜증난다ㅠㅠ 어캐해야 저 아줌마가 다른곳에 갈까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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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당연히 베란다 문 열고 자는데 어떤 아줌마가 울면서 서럽다고 통화하는 소리가 다 들려 ㅠ 저녁이라 그런지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일부러 창문 쾅하는 소리 냈는데 아줌마가 아직도 울면서 큰 목소리로 통화한다ㅠㅠㅠㅠㅠㅠ 뭐가 서러운진 모르겠는데 아오ㅠㅠㅠㅠㅠ 나 낼 출근이라 6시 기상인데ㅠㅠ 아줌마 다른곳 가주세요ㅠㅠㅠ 저 진짜 자야해요ㅠㅠ 배란다 닫고 잘수도 없고 진짜 짜증난다ㅠㅠ 어캐해야 저 아줌마가 다른곳에 갈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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