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분위기자체가 연설이 길면 안될것같아서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xxx입니다 제가 이번에 반장선거에 나오게 된 이유는 공약에서 써놓은 3가지를 만들어가고자입니다. 먼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고등학교2학년이된 지금까지 중요한 결정에만 반친구들의 의견이 들어간걸 보고 자랐습니다. 저는 항상 그 상황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반친구들이 관여하는 일은 자그마한일이라도 최대한 많은 친구들이 의견을내고 이에 만족할 수 있도록 제가 큰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2학기는 고3 직전학기인 만큼 저뿐만아니라 많은 친구들이 성적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있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저는 고3이 되어 후회하지 않도록 서로 도우며 공부하고 같이 고민하는 반을 만들겠습니다. 또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가 믿음인데요 저는 2학기에 예정된 많은 행사들을 믿음을 바탕으로 다툼없이 잘 이끌어나갈 것이고 또 자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아직 리더쉽을 크게 보여줄 일도 없었고 특출나게 무언가에 재능이있거나 뭘 잘한다고 자랑할 수 있는게없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것만큼은 잘 할 수 있고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자신이 있습니다 믿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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