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 가정형편은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야 그래도 부모님이 워낙 쓸데는 쓰자 이 느낌이라 남부럽지 않게 꿀리지 말라고 용돈도 어느정도 받고 다 사주시는데 친구는 내 기준 어느정도 사는 편이고 외동이라 부모님이 많이 지원해주시고 돈도 주시는 것 같아.. 근데 친구때문에 너무 분위기적으로 돈을 쓰게된달까ㅠㅠ 얼마전에는 쿠폰 생겼다고 레스토랑에 뭐 영화 빙수 사주는데 솔직히 이렇게 쿠폰 생겼다고 해도 내가 얻어먹은거니까 다시 사줘야하는데 이게 너무 부담스러워ㅠㅜㅠ 그렇다고 막 나는 괜찮다고 하면 친구가 따로 갈 애가 없는 것 같고 친구도 꽁기하는 것 같고ㅠㅜㅜ 어떡하지ㅠㅠㅜ 진짜 부담스러워 평소에도 사고 싶은건 사는 친구이고 외동이고 막 교육부터 나랑은 다른데 이런 부분에서 진짜 현타오면서 너무 고민하게 돼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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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