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알바하는 익인데 헛개차 이천원짜리 좀 큰거 원플원하길래 매장에 두고두고 먹는데 조리대쪽에 있는 냉장고에 개인 먹을거 넣어놓지말라고 점장이 그래서 그냥 카운터에 두고 먹는데 깐지 이틀된 헛개차에서 쉰...? 이상한 신맛 나길래 한모금정도 마시다가 그냥 다 쏟아버렸는데 보리차 쉬는건 엄마가 알려줘서 알고있었는데 다른 헛개차 종류같은것도 쉬어? 매장 시원한데 왜 쉰거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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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순이 알바하는 익인데 헛개차 이천원짜리 좀 큰거 원플원하길래 매장에 두고두고 먹는데 조리대쪽에 있는 냉장고에 개인 먹을거 넣어놓지말라고 점장이 그래서 그냥 카운터에 두고 먹는데 깐지 이틀된 헛개차에서 쉰...? 이상한 신맛 나길래 한모금정도 마시다가 그냥 다 쏟아버렸는데 보리차 쉬는건 엄마가 알려줘서 알고있었는데 다른 헛개차 종류같은것도 쉬어? 매장 시원한데 왜 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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