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릴때 한 어린이집 다닐때 굉장히 친했던 동네남사친 있었거든ㅋㅋㅋㅋ 걔 여동생이랑도 엄청 친했음 맨날 걔집에 놀러가고 내 동생이랑도 같이 놀았던 기억이 나는데 내가 이사를 가서 그 뒤로 연락이 끊겼음.... 그땐 휴대폰도 내가 없었으니까.... 그냥 전화없어도 내일 만나자~하면 집에 찾아가는 시대? 였으니깤ㅋㅋㅋ 근데 우리 할머니가 장사를 하시는데 몇일전에 걔네 엄마가 우리 할머니 보고 어 ㅇㅇ할머니 아니시냐곸ㅋㅋㅋ 그래서 할머니가 나한테 걔네 기억하냐면서 걔네 어머니 만났다면서 그래서 나도 까먹고 있다가 오랜만에 기억남ㅋㅋㅋㅋ 페북들어가니까 많이 변했더라곸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철없었는데 그냥 연락 안하는게 낫겠지?? 사실 남사친 걔보다 걔 동생이랑 더 많이 놀기는 했음 괜히 연락하다가 기억 못하면 쪽팔릴거 같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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