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마른 게 콤플렉스임 지나가면 사람들이 쳐다볼 정도... 친구가 통통한 거 싫다고 다이어트 한다는데 애가 통통하지도 않거든 그냥 보기좋을 정도란 말이야 그래서 그냥 나처럼 말라서 보기 싫은 것보다 너처럼 보기 좋을 정도가 좋다고 그러는데 옆에서 듣고 계시던 친구 엄마가 그래 쓰니처럼 마르면 비린내 나 아휴 애가 진짜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질 않아 하시는데 내가 나 말라서 보기싫다는 거랑 남이 나 말라서 보기싫다는 거랑 느낌 너무 달라서 기분 나쁘고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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