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19년 인생 흘러가는 미역처럼 살아왔거든...그래서 아무 대학이나 가ㅏ야지 했는데
수능느낌내려고 육사1차 지필보러갔다가 합격함....???태어나서 머리에 털나고 군인이란 직업을 처음 생각해보게됐어
태후도 안보고 하여튼 군인이 뭘 하는지도 몰라 ㅠㅠ
나는 막연히 교대나 상경계열을 가겠지 했는데 주변에서 요즘 취직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육사 잘 생각해보라고 해서
엄청 흔들리고있어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
나는 진짜 19년 인생 흘러가는 미역처럼 살아왔거든...그래서 아무 대학이나 가ㅏ야지 했는데 수능느낌내려고 육사1차 지필보러갔다가 합격함....???태어나서 머리에 털나고 군인이란 직업을 처음 생각해보게됐어 태후도 안보고 하여튼 군인이 뭘 하는지도 몰라 ㅠㅠ 나는 막연히 교대나 상경계열을 가겠지 했는데 주변에서 요즘 취직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육사 잘 생각해보라고 해서 엄청 흔들리고있어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