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릴 때부터 엄마랑 같이 지하철 타면 누가 내 손 잡고 끌고 가려고 함.
2. 아저씨가 계속 내 앞에서 막 이상한 말 함 (이게 제일 많음 지금도 당했음)
고딩 때 학교가 멀어서 하교할 때 자주 탔었는데
3. 어떤 아저씨는 내 명찰보고 이름 중얼 거리고 외움 + 이름 부름 계속
4. 친구랑 놀러간다고 타면 남자 분이 위아래로 훑어보고 계속 히히덕 웃고 앞에 왔다갔다 거림 오른쪽 왼쪽 돌아가면서 봄 나만 느낀 게 어니라 친구가 너무 쳐다본다고 나중에 나한테 말함 서로 그렇게 느낌
5. 젤 어이 없던 기억은 고딩 때 친구랑 지하철 입구에서 타코야끼 사서 먹으면서 내려가고 있는데 아저씨가 한 입만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 친구랑 겁나 뛰어 내려옴
먹을 건 양보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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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