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까지 알바도 한번도 안하고 여행갈때도 맨날 엄마아빠돈으로 옷도 엄마아빠 신발도 머리도 화장품도 등록금도 자격증학원도 영어학원도 모든걸 다 엄마아빠가 지원해줬어 근데 자격증도 하나도 못따 토익토플은 무슨ㅋ...오빠 대학도 아빠 아는교수님통해서 겨우겨우 야간대로 들어가고 왕자님처럼 자랐었어 그러다가 오빠가 너무 놀고먹으면서 백수생활하니까 엄마가 가게를 차렸어 거기서 오빠 일시키려고 그랬는데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엄마가게 일도와준다고 별에별 짜증을 다내고 설거지를해 청소를해 뭐를해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게임하고 먹고 자고 월급나오면 게임하려면 필요한 컴퓨터부품사고ㅋㅋㅋㅋㅋ우리집이 원래 잘살았는데 아빠회사가 문닫으면서 위태로운 상황인데 오빠도 그런거 다 알고있어 그렇게 집안이 어려운거 알면 알아서 자기돈이여도 아껴써야하는거 아니야?게임사고 컴퓨터 키보드랑 마우스 바꾸느라 300만원썻데 이게 말이된다 생각해? 그리고 엄마한테는 한마디도 없이 휴가가겠다고 알바생한테 이날이날 대타해달라고하고ㅋㅋㅋㅋㅋㅋ그 알바가 돈에 미쳐서 무조건 대타뛰어서 근무중에 졸고 지각하고 그러는 알반데 걔한테 대타를 해달라고했어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니 익들아 나는 22살인데 가게때문에 놀러가고싶어도 못가는 상황이고 집도 어려운 상황인데... 저새끼 미친거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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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