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무섭지 않았어. 진짜 무서울 줄 알았더만... 너무 무서워서 팝콘이 날아 온다더니만... 실망 했음... 영화 보는 사람들 비명소리에 내가 다 놀람... 비명 지를 정도로 무섭나... 했고... 무서우니까 지르겠지... 엄청 무서운 공포영화 없나... 내가 그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긴 해.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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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무섭지 않았어. 진짜 무서울 줄 알았더만... 너무 무서워서 팝콘이 날아 온다더니만... 실망 했음... 영화 보는 사람들 비명소리에 내가 다 놀람... 비명 지를 정도로 무섭나... 했고... 무서우니까 지르겠지... 엄청 무서운 공포영화 없나... 내가 그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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