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낯도 안 가리고 오히려 나서서 리더처럼 이끌어 가던 친군데 진짜 엄청 낯가림 심해졌어.... 사람한테 치인건가.. 가끔 같이 길 가다가 나랑 친군데 걔가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막 내 뒤에 숨어ㅠㅠㅠㅠ 너무 안쓰러워 그래서 약간 고양이 같아서 귀엽기도 한데 얘가 진짜 활발하고 그랬어서 맘아펑...
|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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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낯도 안 가리고 오히려 나서서 리더처럼 이끌어 가던 친군데 진짜 엄청 낯가림 심해졌어.... 사람한테 치인건가.. 가끔 같이 길 가다가 나랑 친군데 걔가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막 내 뒤에 숨어ㅠㅠㅠㅠ 너무 안쓰러워 그래서 약간 고양이 같아서 귀엽기도 한데 얘가 진짜 활발하고 그랬어서 맘아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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