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진짜 내가 생각해도 신기한게 단거 엄청 좋아해서
가족들 말 들어보면 생크림빵 진짜 엄청 덕후고 생크림통으로 파는것만해도 엄청 먹었다 그러고
내 기억에도 단거 음식 엄청 잘 먹었던거 같은데 초콜릿이나 초콜릿 들어간거나 등등
근데 몇년전부터 성인되고서 부턴가 무튼 입맛이 바껴서 예전만큼 단걸 잘 못먹겠어 부담스럽기도하고ㅠㅠ
괜히 먹으면 이빨 썩는다 이생각이 넘 내 사고를 지배해서 그런지몰라도ㅋㅋ 쉽게 질리기도하고ㅠ
그래서 예전엔 과자도 칸쵸나 몽쉘 이런거처럼 초콜릿 든걸 거의 선호했는데 입맛바뀌곤 거의 안 단거 좋아함ㅋㅋ
빵도 빵순이이지만 생크림케이크나 크림든거는 피하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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